조금 늦었긴 하지만 7월 공모주 청약일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7월 핫이슈였던 크래프톤, 에스디 바이오센서, 카카오 뱅크입니다. 크래프톤은 8월로 연기가 되었고 에스디 바이오센서는 이미 종료가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건 모두가 주목하는 카카오 뱅크입니다. 사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상당히 흥미가 많지만 아무래도 카카오 뱅크에 의해서 조금은 저평가됐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모든 종목에 대한 성장성과 발전 가능성은 본인 스스로 판단이니 오늘 포스팅은 참고사항 정도로만 확인하시면 될 듯합니다.

 

7월 공모주 청약일정 안내

 

 

제가 오늘 안내해드릴 청약은 총 8가지에 대해서 안내를 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부 8월로 연기된 것도 있고 해서 8월에 공모주 청약일정이 많이 있긴 합니다만 여전히 카카오 뱅크로 인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7월 공모주 청약일정 나머지 것들을 진행하기 전에 각각의 기업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려고 하니 오늘 포스팅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7월 공모주 청약일정 회사 소개 및 정리

첫 번째 7월 공모주 청약일정에 있는 큐라클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는 항상 이슈입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따라 이러한 부분을 불가피합니다. 큐라클은 인간의 고령화에 따른 난치와 대사성 관련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현재 큐라클의 매출은 0원입니다. 즉 현재 임상시험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회사는 이렇듯 치료제를 개발을 해서 라이선스를 파는 형식으로 매출 구조를 올리는 회사입니다. 현재의 매출은 0원이지만 내년부터 매출이 발생이 될 예정이며 향후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모가 산정도 이미 여러 쟁쟁한 기업과 비교를 해서 현재 공모가를 선정을 하였습니다. 2만 원에서 2만 5천 원 정도로 되어있습니다.

 

 

 

두 번째는 7월 공모주 청약일정은 맥스트라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메타버스과 관련된 종목입니다. 최근에 언택트 시대, 4차 산업혁명 이런 것과 더불어 이미 메타버스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가상현실세계 관련 산업을 이야기를 합니다.

 

맥스트는 AR 기술에만 집중을 해온 회사입니다. 증강현실 관련해서는 이미 국내의 엄청난 대기업들과 많은 프로젝트를 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매우 중요한 키워드인 스마트 팩토리에도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AR 전문 기술 회사가 될 것이며 이러한 분야는 많은 산업에 아주 좋은 설루션을 줄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기대감이 있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세번째 7월 공모주 청약일정에 관심있는 회사는 에브리 봇입니다. 이미 국내 굵직한 대기업, 그리고 해외 대기업들도 무선로봇청소기 사업을 하고 있지만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인 1위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에브리 봇입니다. 로봇청소기는 사실 자율주행 중 하나입니다. 어마어마한 기술입니다.

 

에브리 봇은 이 자율주행 기술을 청소기 뿐만 아니라 공기청정기와 같은 기존 가전과 재결합하여 스마트한 집을 만드는 로봇을 만들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공기청정기나 제습기 같은 것들을 옮기지만 로봇청소기와 같이 자율주행기술을 접합한다면 더욱 더 좋을 것 입니다. 이렇듯 에브리봇은 현재 로봇청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융합 제품들을 차례로 선보일 것이라고 하고 있어서 상당히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7월 공모주 청약일정의 회사는 에이치케이이노엔입니다. 공모 희망가도 상당히 높습니다. 이 회사 역시 바이오헬스 기업입니다. 아마 이런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는 기업일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이 회사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신약과 더불어 연구개발 능력입니다. 또한 우수한 제조 역량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업력도 37년이나 되기 때문에 사실상 매우 탄탄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듯합니다.

 

카카오 뱅크는 이미 너무나도 잘 아시기 때문에 따로 언급을 안 해도 될 듯합니다. 7월 공모주 청약일정을 보시면 대부분 공모가도 높고 기대심리도 높습니다. 저 역시 제가 관심 있던 회사들이 상당히 많아서 7월 공모주 청약일정 때문에 시간이 상당히 빨리 갈 것 같습니다.

 

 

마치며

오늘은 7월 공모주 청약일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7월의 40%가 지나갔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기업들이 7월 공모주 청약일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나머지 회사들에 대해서도 조금 더 자료를 조사하신다면 좋은 기회를 얻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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