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정말 좋은 가수들이 많지만 세계적으로 영향을 이렇게까지 미친 가수는 BTS가 거의 역대급일 것입니다. 오늘은 BTS가 국가로부터도 인정을 받았다는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BTS 문화특사 임명입니다. 직접 대통령이 임명을 하였고 이러한 BTS 문화특사는 정말 의미가 아주 깊습니다. 과거에는 가수는 그냥 가수였을 뿐이지만 이제는 영향을 줄 수 있고 BTS 문화특사처럼 국가의 위상을 드 높이기도 할 정도입니다. BTS가 가수에 대한 인식들도 엄청 많이 바꿔놓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BTS를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BTS 문화특사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문화특사의 의미, BTS 문화특사가 주는 의미

 

 

문화특사는 말그대로 우리나라에 있는 문화를 세계적으로 전달하고자 일종의 외교사절단과 비슷합니다. 즉 특별사절 임명입니다. 특별사절 임명 자체가 외교를 한다는 뜻이며 글로벌 단위로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 주진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문화특사는 정말 의미가 아주 깊습니다. 우리나라 문화를 대표를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본다면 BTS 문화특사는 과분한 것이 아닌 당연하고 정말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TS 문화특사와 같이 가수가 이렇게 특별사절단으로 임명이 된 것은 이례적입니다. 당연히 국내 연예인 자체에서도 최초의 사례입니다. 그만큼 BTS는 단순한 가수를 뛰어넘은 우리나라의 문화를 대표해주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BTS 문화특사가 주는 의미는 상당히 많습니다. 가수에 대한 편견입니다. 물론 지금은 이미 편견들이 많이 사라졌지만 가수는 가수로만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BTS 문화특사가 주는 의미는 가수가 이렇듯 외교까지 할 수 있고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연예인이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대표가 될 수 있으며 정치적으로도 외교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음악이 가진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차원에서 BTS 문화특사는 현재에도 좋은 음악을 하고 있는 여러 가수 혹은 연예인들에게도 충분한 영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가수에 대한 편견도 지워줄 수 있는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BTS 문화특사 역할, 향후 계획

BTS 문화특사의 정식 명칭은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입니다. 이를 통해 외교를 하는 것이며 국가 이미지를 한층 더 올리고자 하는 것 입니다. BTS 문화특사 자격으로 아주 엄청난 곳에 참여를 하게 됩니다. 바로 9월에 있을 제 76차 유엔총회입니다. 아무도 국내 연예인이 이러한 곳에 참여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을 것 입니다. 그것을 해낸 것이 바로 BTS입니다.

 

BTS는 이 유엔총회에 참석하여 전 세계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BTS 문화특사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활용하여 전세계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문제인 환경, 빈곤, 불평등, 다양성 존중과 같은 글로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BTS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 아주 강하다보니 이러한 공익적인 차원에서 BTS 문화특사가 활동을 해준다면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영향력이 강한 이유도 BTS의 음악들은 위로의 메세지, 안무가 가지고 있는 수어메세지, 인종의 공존 등과 같은 전세계적으로 필요한 영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만 생각하여도 BTS 문화특사는 너무나도 당연하고 앞으로의 역할에 대해서 기대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뮤지션으로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특별외교사절단으로서도 아주 기대가 됩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BTS 음악의 힘

 

 

BTS 음악은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반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있는 음악들의 가사를 보시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실 것 입니다. 물론 저 역시 빌보드 차트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본토에 있는 사람들이 BTS 음악을 들었다고 생각하면 신선할 것 입니다. 그 이유는 노래 가사에 돈이나 명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긍정의 메세지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희망을 메세지를 주고 있으며 퍼미션 투 댄스에는 안무에 수어 메세지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가사 한줄이 수많은 사람들에 영감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미국에 자녀를 가진 부모들이 BTS음악을 사랑하는 이유가 가사가 매우 긍정적이고 밝아서 좋다고 합니다. 이렇듯 BTS 문화특사로서 가지고 있는 힘은 바로 음악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상업용 음악이 아닌 예술적 가치와 위로를 줄 수 있는 음악이기 때문에 더욱 더 열광하고 BTS 문화특사가 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마치며

BTS의 팬들뿐만 아니라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도 이번 기회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현재와 같이 코로나로 힘든 전세계인들에게 방탄소년단은 엄청난 희망의 메세지로 다가서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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