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더리움 클래식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신고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이 어떻길래 계속 올라가는 것일까요? 원인은 이더리움 2.0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그레이 스케일 포트폴리오에도 보유 중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처럼 반감기 효과도 있으며 정해진 발행 수량이 있기 때문에 추후에는 희소성으로 값어치가 더 올라갈 것이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예측들과 더불어 이더리움 클래식의 개요, 기술적 가치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이더리음 클래식 개요
  • 이더리움 클래식 특징, 기술적 가치
  •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 

 

이더리움 클래식 개요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이 처음 탄생하였을 때 그때 코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더리움 클래식의 탄생 배경을 바로 이더리움의 하드 포크입니다. 

  • 하드포크는 블록체인의 프로토콜이 어느 한순간 급격한 변경을 이야기를 하는데요. 즉 뭔가 기존에 문제가 있어서 업데이트를 하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분야에서는 이러한 하드 포크는 블록체인이 양갈래로 나눠지는 것을 의미를 하고 블록체인이 나눠진다는 것은 별개의 공공거래장부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는 새로운 가상화폐 관점에서 보면 새로운 코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이 이더리움 클래식

 

이더리움은 과거 16년도에 해킹을 한번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해커들은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취약점을 찾아내 약 360만 개에 달하는 해킹을 한 후 본인들이 코인 지갑에 옮기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로 보면 약 600억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암호화폐에서 해킹을 당한 사례가 사실상 아주 큰 일이므로 가치가 엄청나게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위에 언급드린 하드 포크를 진행하였으며 대부분이 이 하드 포크에 동의를 하였으나 이를 동의하지 않는 개발자 그룹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 개발자는 기존의 이더리움에 잔류를 하였고 거기서 새롭게 개발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더리움 클래식이며 2016년 7월 24일에 발행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시간이 상당히 많이 지난 지금 이더리움이든 이더리움 클래식이든 모두 기술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이더리움 클래식 특징은 코드는 법이며, 블록체인 핵심가치인 불변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발행을 하고 나서 유효한 거래가 지워지거나 잊히게 되면 이러한 불변성에 반하는 가치 이므로 현재까지 이더리움 클래식이 있는 이유입니다.

 

현재 이더리움과 다른 점은 바로 발행수량을 제한을 두고 반감 기고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가 이더리움 클래식만의 강점을 만들 수도 있는데요. 그러한 내용은 아래에서 더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특징, 기술적 가치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더리움 클래식은 원래 이더리움이 첫 탄생하였을 때 까지고 있던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프로토콜이나 기술적 가치들은 이더리움과 동일합니다. 즉 이더리움의 핵심인 스마트 컨트랙트(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계약)와 디앱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은 당연히 이더리움 클래식에도 똑같이 포함되어있고 가능한 기술입니다. 또한 클래식만의 장점은 바로 불변성입니다. 이더리움 대비해서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 중 좋은 점은 블록체인의 핵심가치를 끝까지 지켜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투자자들이 현재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

이더리움의 현 채굴 시스템 문제로 인한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과 두 코인의 차이로 인해서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에 대해서 예측을 많이 합니다. 

 

이더리움 현 채굴 시스템의 문제점

특별한 문제 라긴 보단 이더리움이 2.0으로 변경이 되면서 채굴을 통해서 받는 방법이 아닌 지분을 통해 받는 방법으로 변경이 되고 있습니다. 즉 이더리움을 예치를 하게 되면 채굴의 한계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채굴자들은 가지고 있는 장비를 다 팔던지 혹은 다른 코인들을 채굴을 하던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더리움 클래식은 현재 아직 채굴 시스템입니다. 게다가 3~4g 수준의 gpu도 가능하다고 아니 일반 사람들도 채굴에 나서기 시작합니다.

 

이렇듯 기존 이더리움 채굴자뿐만 아니라 여러 일반 채굴자들이 모여드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더리움은 클래식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더 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 채굴, 반감기

 

이클은 정해진 발행수량이 있습니다. 반면 이더리움은 없습니다. 여기서 정해진 발행 수량의 중요성은 바로 희소성의 가치입니다. 또한 비트코인처럼 채굴량이 줄어드는 반감기가 있는 경우에도 희소성 때문에 가치가 있습니다. 과거에 비트코인도 반감기 때 가격 상승의 기대감이 있었고 실제로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더리움 클래식만이 가지고 있는 채굴의 가벼움과 반감기 효과 때문에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은 좋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전망, 과거부터 현재까지 거대한 투자자

그레이 스케일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더리움 클래식 보유량을 상당히 높게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해킹 공격을 당했을 때 이더리움 클래식 가격은 5%만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아마 그레이 스케일이 영향을 많이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DCG의 이사진인 배리 실버트도 아주 오래전부터 이더리움 클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현재에도 이더리움을 계속 구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습니다.

 


오늘은 이더리움 클래식 개요, 기술적 가치, 전망까지 조금 상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조금 어려운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마 블록체인이 어떤 것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시는 분들 경우에는 하드포크의 개념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향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정리도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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